♥...천연비누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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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합성 계면활성제, 방부제, 경화제, 보존제 "
 
※ 계면활성제가 뭘까요?
계면활성제(Alkyl Benzene Sulfonate : ABS)

액체의 계면장력을 크게 저하시키는 물질로 분자내에 기름에 섞이기 쉬운 부분과 물에 섞이기 쉬운 부분이
 
함께 존재합니다. 기름과 물 양쪽에 다 친한 성질 때문에 양친매성 물질이라고도 합니다.

양쪽에 잘 섞이고 녹는 성질이 있어 비누(세정제)나 합성세제 또한 화장품(유화제)을 만드는데 주 성분이 되며,
 
세정력을 나타냅니다.

천연비누를 만들 때 저절로 생성되는 천연계면활성제
원유를 정제한 찌꺼기로 만들며 값이 저렴하고 세정력이 막강한 합성계면활성제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 합성 계면활성제가 피부에 나쁘다?!

합성계면활성제는 원유를 정제한 찌꺼기로 만들어 지는 것으로 세정작용이 뛰어나고
 
가격이 저렴해 합성 세제, 화장품, 세정제 등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원유를 정유하게 되면 가솔린, 등유, 경유, 중유를 만든 후 최종적으로 찌꺼기가 남습니다.)

합성계면활성제는 강한 세정력으로 표피 지질을 씻어 낸 후 표피의 중요한 피부장벽 기능을 떨어뜨려
 
각종 성분이나 약제를 피부에 침투시키기 용이하게 만듭니다.

'피부장벽' 이란 표피(피부의 가장 바깥쪽)의 피지막과 각질층, 과립층을 말합니다.

피부속으로 이물질이 침투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며, 이 막이 존재하기 때문에 목욕, 수영 등을 할 때 안전하게 몸이 보호된다고 합니다.

합성계면활성제로 만든 세정제를 사용하면 강력한 세정력과 침투력이 피부장벽을 파괴하고,
 
그로 인해 피부 속의 수분이 빠져나가(증발), 피부가 빠르게 건조해지고 주름이 생겨 노화가 쉽게 진행됩니다.

즉, 정상적인 피부의 장벽을 파괴하는 것은 피부 트러블과 노화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더구나 놀라운 사실은 동물실헝에서 암을 만들 때 사용된다는 점입니다. 분자량이 매우 작기 때문에
 
모공을 통해 피부로 흡수되면 혈관 속에 들어가 장기에 축적되고 암으로 진행되는 위험성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합성계면활성제는 단밸질을 녹이는 작용도 있어서 우리 몸의 세포의 설계도 역할을 하는 DNA를 녹여버리기도
 
한답니다.
 
피부의 지방을 벗겨내어 세포막을 녹여 피부 장애, 피부염, 거친 피부화, 습진, 체질의 산성화, 효소 작용 억제,
 
백혈구의 파괴 등을 일으키는 위험한 물질이라는 것이 미국이나 일본의 연구결과로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가장 무서운 점은 이러한 합성계면활성제가 사용된 제품의 폐혜가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만성화되어 점점 쌓이다가 나중에 독성으로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 천연비누도 가성소다로 만드는데, 화학약품이 들어가니까 천연이라고 할 수 없다?

가성소다는 화학식명이 NaOH로 수산화나트륨이라고도 불립니다.

화학식 때문에 천연이 아닌것처럼 인식하기 쉬운데 소금은 염화나트륨 NaCl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합성물질이라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죠? 단지 화학식으로 표현한 것일 뿐입니다.^^

가성소다를 만드는 제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염화나트륨을 전기분해하는 방법으로 만들 때의
 
학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방법외에도 다양한 제법들이 있습니다.) 가성소다는 화학식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염화나트륨에 물만 가합니다.
 
즉, 천연의 재료에서 그대로 얻어질 수 있는 물질입니다.

2NaCl(소금)+2H₂O(물) → 2NaOH(수산화나트륨=가성소다)+Cl₂+H₂
소금 + 물 -> 가성소다

가성소다를 처음 발견한 방법은 지금과는 조금 달라도 역시 천연의 재료들에서 추출하였습니다.

영국에서 무수탄산나트륨(소다회)과 수산화칼슘(소석회)을 반응시켜 , 처음으로 수산화나트륨을 생산하는 데
 
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방법을 르블랑 법이라 하고 1823년에 처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이제 겨우 200년도 안된 셈입니다.

그 가성소다를 추출하기 이전에도 비누를 만들었는데,
 
비누화를 만들 수 있는 강알칼리성의 물질을 얻어내기 위해, 재를 태운 잿물을 사용하였습니다.

그 방법이 옛날에는 가장 좋은 방법이었지만,
 
현재는 가성소다를 이용해서 비누를 제조해도 훨씬 고순도의 품질좋은 비누의 생산이 가능합니다.
 
굳이 전통의 방법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하면 마케팅적인 측면에서는 효과가 있겠지만(전통 방식 그대로~라는 모토로),
잿물을 이용해서 오일과 반응을 시켜 비누화를 하려면 상당히 긴 시간동안 열을 가하고 저어주어야만 할 것입니다. 그야말로 비효율적이고 품질이 더 좋다고도 할 수 없죠.

결국, 가성소다를 이용한 방법은 좋은 천연 비누를 만들 수 있는 최선의 선택입니다.^0^


※ 방부제, 경화제, 보존제와 각종 인공 첨가물

천연비누가 아닌 공장에서 대량 생산하는 시중의 비누들은 단가를 낮추기 위해 값이 싼 동물성 유지
 
(모공이 막힐 수도 있음)를 사용합니다.
 
 또한 제조 후 오랜 기간 판매를 할 수 있도록 보존기간을 늘리는 방부제를 첨가하고 단단하게 굳게 만드는
 
경화제, 첨가물이 변질되지 않게 보존제와 인공향(알러지의 원인이 될 수 있음), 합성 착색료,
 
합성 글리세린 등을 첨가합니다.

비누 뿐 아니라 상기된 물질들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화장품 유통기한(사실 화장품은 유통기한이 없죠!)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로션,크림은 포장만 뜯지 않으면 3년까지 두고 써도 괜찮다는 말 들어보셨죠?
 
또 일반 비누나 세제가 오래되어 변질된 것을 보신 적이 있나요? ^^;;


천연비누와 일반 비누의 차이점

천연 핸드메이드 비누 시판되는 일반 비누
글리세린 함유 글리세린 분리(따로 판매)
식물성 오일 주로 사용
(동물성 오일도 사용)
동물성 오일 사용
(모공이 막힐수도..)
에센셜 오일 사용 합성 인공향 사용
(알러지 유발 가능성)
천연 보존 성분 사용 각종 방부제 경화제 첨가
천연 색소 사용 인공 색소 사용
피부에 자극없고 순함
글리세린 성분으로 보습 탁월
피부자극, 아토피, 알러지, 트러블 유발 가능성

상기 자료는 천연비누피아가 만들어낸 자료가 아닌 전문 서적과 검색 사이트를 참고하여 종합한 것입니다.
<참고 자료 : 도서'화장품, 얼굴에 독을 발라라', 각종 피부미용 전문서적, 검색 사이트에서 '합성계면활성제'라는 키워드로 검색 결과>

 


"제대로 알고 계십니까? 천연비누가 어떤 조건을 만족해야 하는지를! "
※ 천연비누피아의 천연비누는 합성 계면활성제, 보존료, 방부제, 합성 착색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상온에서 보관시 6개월, 냉장보관시 1년 이내에 사용하셔야 합니다.^^

◎ 천연 글리세린 함유

글리세린이란 천연 보습 성분으로 비누 제조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됩니다.
  보다 순한 사용감을 위해 6주 이상 숙성시켜 만듭니다.

◎ 식물성 오일 사용

천연비누피아의 비누는 100% 식물성 퓨어 오일(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경우 유기농 오일도 사용합니다.)을 사용합니다. 당연! 먹을 수 있습니다.^^

◎ 콜드 프로세스 제조법
콜드 프로세스 제조법(CP) 방법은 오일, 가성소다, 물을 이용해 만드는 방법입니다.
오일을 가열하지 않고 가성소다수를 직접 가해 손으로 혼합하여 자연적으로 비누화를 합니다.
6주간의 숙성을 거쳐 판매합니다.

◎ 다양한 천연 첨가물과 에센셜 오일

천연비누피아의 비누에는 한방가루와 유기농 허브, 곡물가루 등이 첨가됩니다. 향기뿐 아니라
효과를 위해 아로마 테라피 등급의 100% 고급 에센셜 오일(EO)원액을 사용합니다.
단, 무조건 많이 넣는다고 좋은게 아니고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적정 비율을 엄격하게
계량합니다.

◎ 비누화율
천연비누피아의 비누는 비누화율이 겨울에는 90%이하 여름에는 93% 이하로 부드러운 사용감과 높은 보습력을 추구합니다. (반응을 90%이하로 낮추면 남은 10% 오일의 효능이 비누에 남습니다.)

재활용과 환경보호
천연비누피아에서는 원목 나무 비누틀과 우유팩, 스테인리스 틀 등을 사용합니다.
워녹 나무틀을 사용하면 보온이 잘 됩니다.
나무에 비누가 달라붙지 않게 사용하는 비닐랩은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미국산 랩을 사용합니다.

못생긴 천연비누
직접 커팅하고 다듬어 하나씩 손으로 포장하기 때문에 못생겼지만 정성과 사랑을 담아 만듭니다.


"왜 이렇게 비싸요! 천연비누가 일반 세안제보다 고가인 이유 "
천연 비누는 일반 비누보다 몇 배 정도 비쌉니다. 가장 큰 이유는,

고가의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베이스 오일들을 살펴보면 약 8개 정도의 비누를 만들 때 들어가는 오일양이 720g정도 됩니다. 
 
값이 싼 콩기름이나 팜유, 코코넛 유를 대충 섞어도 비누는 되지만 천연 비누의 목적이라는 것이
 
보다 피부에 좋은 비누를 만들자는 것이므로 저희 비누피아에서는 무엇보다
 
레시피 자체의 고급화 차별화를 지향합니다.
(한 예로 달맞이꽃 종자 오일이나 골든 호호바 오일, 아보카도 오일, 윗점 오일들은 상당히 고가의 오일들입니다.)

같은 천연비누라도 회사에 따라 가격이 다른 이유도 레시피에서 고급,고가의 재료를 넣는 비율의 차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적어도 5가지 이상의 베이스 오일을 골라 배합하여 만들어 지므로 레시피를 구성하고
 
테스트 해보고 만들어지는 과정까지의 시간과 노력도 금전으로 환산한다면 적은 액수가 아닙니다.  
 
베이스 오일 뿐만 아니라 천연첨가물 즉 한방 가루들이나 클레이, 향료, 색소,
 
특히 에센셜 오일도 굉장히 비쌉니다.
 
 비누피아의 비누들은 비누 양의 1%가량의 에센셜 오일을 첨가하여 만들어집니다.
 
1%라 하면 약 8ml~9ml의 양이 들어가는 셈인데 이정도 양을 구입하면 아무리 싸도 (물론 값싼 오일을 사용하지도 않지만요) 몇만원 이상은 들게 됩니다.
 
게다가 한 종류만 사용하지 않고 역시 블렌딩을 하므로 2~3종류를 구입해야 하지요.

거기에 산화 방지에 사용되는 비타민 E와 천연방부성분인 자몽씨 추출물까지 첨가하면?? ^^;;;

지금까지의 설명은 어디까지나 재료의 가격적인 면에만 초첨을 맞추었지요.

거기에 만드는 사람의 시간과 노력 정성이 또 4주~6주가 필요하니...^^
 
결코 비싸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천연비누피아는 내가, 나의 가족이 사용한다는 생각으로 언제나 정성들여 만듭니다.
단순히 금액만 비교하면 비싸보이지만 꼼꼼히 상품 설명을 들여다 보고 또 직접 사용해 보시면 아마 그 가치를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 천연비누를 쓰고 피부가 이상해 졌어요. ㅠ_ㅠ - 명현반응 알아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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